일산에서 처음 도로 운전했어요. 갑자기 가로수 많아서 눈이 어지럽고, 핸들 잡는 게 힘들었어요. 강사님이 '가로수는 눈에 보이지 않으니 쪽도로만 보고 가라'고 하셔서 조금 더 집중했어요. 그런데 '일산 쪽 도로'에서 차선 변경할 때 쏟아지는 비가 또 문제였어요.
강사님이 계속 핸들을 잡아주시고, '천천히'라고 말씀해주시는 게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. 특히 좌회전할 때 타이밍을 잡는 게 제일 도움됐어요. 사실 이 날은 오후 5시쯤 했는데, 햇빛이 빛나서 눈이 부셔서 더 힘들었어요.
이제 좀 익숙해지겠죠? ㅠㅠ 강사님 감사해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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