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산에서 지하주차장 연습했는데, 처음엔 완전히 무서웠어요. 친구랑 같이 가려고 했는데, 지하에 들어가자마자 땀이 흘렀어요. 강사님이 뒤에서 계속 '차가 다가오면 왼쪽으로 피해'라고 알려주시고, 여러 번 연습했어요.
일산 쪽 지하주차장은 계단이 길고, 길이 좁아서 특히 어렵더라구요. 처음엔 세 번 만에 겨우 나왔는데, 마지막 날엔 한 번에 빠져나오고 말았어요. 근데 뒤에서 차가 다가오면 여전히 심장이 뛰는 건 같아요.
지하주차장은 완전히 겁나는데, 운전 연수를 받고 나서는 이제 조금은 감을 잡고 있어요. 일산에서 연수받았는데, 이제는 일산 지하주차장도 끝내고 갈 수 있을 것 같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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