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주-서울 고속도로 400km 운전했어요. 도중에 차가 갑자기 빵! 끊기면서 긴장했어요. 강사님이 '지금은 조심하세요'라고 하시고 차량 정체를 봤는데, 길게 머물렀어요. 그때는 완전히 힘들었어요.
이렇게 긴 시간 운전하면 피로도 느껴지고, 심호흡 하면서 차량을 조절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알았어요. 강사님이 휴게소에 들리면서 쉬는 걸 권유해주셨는데, 그걸 따라하면 괜찮아요.
다음엔 100km 단위로 나누면서 운전할게요. 이대로는 며칠 운전하면 죽겠어요.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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