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후 5시에 신천로에서 비가 와서 운전했어요. 눈에 띄는 차선이 없어서 핸들을 잡는 것만으로도 긴장했어요. 강사님이 '속도 줄이고 차선 따라 가세요' 하시면서 안심이 되었어요.
어느새 갑자기 흐리게 되면서 뒤 차량이 제 차를 쫓아오는데, 강사님이 '차선 표시기로 보세요' 하시면서 제 손을 잡아주셨어요. 그때 와르르 떨리면서 감이 잡히지 않아요.
아직은 비가 오면 운전에 무서워서, 다음엔 더 연습해야 할 것 같아요ㅜ
| 번호 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
| 152 | 상가 주차장에 성공했어요! | 2026.02.15 | 2,065 |
| 151 | 주말 드라이브의 행복 | 2026.02.15 | 2,216 |
| 150 | 신속한 자신감 향상 | 2026.02.14 | 2,104 |
| 149 | 연수후기 남깁니다 | 2026.02.14 | 3,232 |
| 148 | 동료와 함께 타는 차 운전 | 2026.02.14 | 2,18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