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후 5시에 신천로에서 비가 와서 운전했어요. 눈에 띄는 차선이 없어서 핸들을 잡는 것만으로도 긴장했어요. 강사님이 '속도 줄이고 차선 따라 가세요' 하시면서 안심이 되었어요.
어느새 갑자기 흐리게 되면서 뒤 차량이 제 차를 쫓아오는데, 강사님이 '차선 표시기로 보세요' 하시면서 제 손을 잡아주셨어요. 그때 와르르 떨리면서 감이 잡히지 않아요.
아직은 비가 오면 운전에 무서워서, 다음엔 더 연습해야 할 것 같아요ㅜ
| 번호 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
| 214 | 지하 주차장 이제 두렵지 않아요 | 2026.03.01 | 1,931 |
| 213 | 아기 병원에 혼자 다녀왔어요 | 2026.02.28 | 2,041 |
| 212 | 약국 방문도 이제 편해요 | 2026.02.28 | 2,058 |
| 211 | 병렬 주차 끝내자! | 2026.02.28 | 2,039 |
| 210 | 학원과 실제 도로는 너무 다릅니다 | 2026.02.28 | 2,02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