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후 5시에 신천로에서 비가 와서 운전했어요. 눈에 띄는 차선이 없어서 핸들을 잡는 것만으로도 긴장했어요. 강사님이 '속도 줄이고 차선 따라 가세요' 하시면서 안심이 되었어요.
어느새 갑자기 흐리게 되면서 뒤 차량이 제 차를 쫓아오는데, 강사님이 '차선 표시기로 보세요' 하시면서 제 손을 잡아주셨어요. 그때 와르르 떨리면서 감이 잡히지 않아요.
아직은 비가 오면 운전에 무서워서, 다음엔 더 연습해야 할 것 같아요ㅜ
| 번호 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
| 362 | [일산] 초보운전연수 3일 만에 마트 주차장 정복 후기 | 2026.04.02 | 1,785 |
| 361 | [일산] 운전연수 3일 만에 핸들 덜덜이 탈출 후기 | 2026.04.02 | 2,101 |
| 360 | 일산 방문운전연수 15시간 내돈내산 비용 솔직 후기 | 2026.04.02 | 1,953 |
| 359 | 장롱면허 8년 만에 탈출한 방문연수 후기 (새벽 안개 & 고속도로) | 2026.04.02 | 2,097 |
| 358 | [일산] 자차운전연수 4일 만에 야간운전 공포 탈출 후기 | 2026.04.02 | 1,906 |